린다 쿡이 일단 직책 유지할 수 있도록 대법원 판정
미국 연방 대법원은 린다 쿡이 일단 직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판정했다. 이번 판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은행 총재인 쿡을 해임시키려는 시도에 대한 것이다. 대법원은 이에 대한 토론을 1월에 듣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안은 트럼프 정부의 정책적인 영향력과 대법원의 권한에 대한 중요한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