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생명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사형도 찬성하는 사람들을 비판

교황 레오 14세가 생명을 지지한다고 주장하면서 사형도 찬성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미국 가톨릭 교회를 뒤흔드는 낙태 논쟁에 대해 레오 14세 교황이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발언은 생명의 가치를 강조하면서도 사형을 찬성하는 입장은 모순이라며 비판한 것이다. 교황은 생명은 성스러운 존재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