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와 청소년, 사냥 중 다람쥐로 오해받아 사망

아이오와 주 농촌 지역에서 17세 사냥꾼이 “사냥파티 구성원에게 다람쥐로 오해받았다”며 사망했다고 주 정부 관리들이 설명했다. 사고는 이번 주 일요일에 발생했다. 주 경찰은 이 사건을 “사고”로 분류했지만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건 당시 피해자는 사냥파티의 일원으로서 수렵을 하고 있었다. 주 경찰국은 피해자의 정체를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