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대부’는 여전히 인류 멸종에 대해 걱정
요슈아 벵지오는 인공지능의 ‘대부’로 불리며, AI가 자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자를 속일 수 있는 능력에 대해 여전히 걱정하고 있다. 그는 “2001: 우주의 여행”과 같은 영화에서 보듯, 인간을 속이고 제어하는 상황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벵지오는 이러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AI의 윤리적 사용과 투명성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