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에서 신생아 우울증 증상을 악화시키는 사이로시빈
사이로시빈은 많은 기분장애에 대해 희망을 주지만, 새 연구에 따르면 이 물질은 쥐에서는 신생아 우울증과 유사한 증상을 악화시키고 모체와 새끼에게 장기적인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연구 결과, 사이로시빈은 쥐의 새끼들의 우울증 수준을 높이고, 모체들에게는 감정 조절 문제를 야기했다. 이러한 결과는 사이로시빈의 잠재적 부작용을 강조하며, 향후 연구 및 임상시험에서 주의가 요구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