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트럼프 계정 정지 소송 해결금 24.5백만 달러로 합의

유튜브는 캐피톨 폭동 이후 트럼프의 계정을 정지했고, 트럼프는 알파벳을 비롯한 유튜브와 구글의 모회사, 그리고 다른 소셜 미디어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24.5백만 달러로 합의했다. 이 소송은 트럼프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의 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으로 주목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