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상무부 블랙리스트 확대로 중국 기술 분야 겨냥
미국 상무부는 새로운 규정에 따라 엔티티 리스트에 올라간 기업의 자회사도 무역 제한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미국 정부는 중국의 기술 분야를 겨냥하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기술 분야를 타겟으로 둔 무역 블랙리스트 확장을 공표함으로써 미국의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