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한나-존스가 찰리 커크의 공개 애도를 ‘불안하다’고 비판

뉴욕 타임스 특파원이자 1619 프로젝트의 저자 니콜 한나-존스가 일요일에 암살된 터닝 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를 극단주의자로 비난했습니다. 한나-존스는 찰리 커크의 공개 애도에 대해 “불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발언은 사회적 논란을 빚고 있으며, 한나-존스와 커크 사이의 입장 차이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와 1619 프로젝트는 미국 역사에 대한 시각을 다르게 제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