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달라진 그린, 신흥 MAGA 분열을 반영

조지아 출신의 공화당 의회의원 그린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그 관계가 얼음 녹듯이 흩어지고 있다. 그린은 자신의 정당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점점 더 실망하고 있으며, 이를 공개적으로 표명하고 있다. 이러한 그린의 변화는 MAGA 운동 내에서도 분열이 시작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