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검찰청장, 공원에서 ‘파시스트’ 트럼프, ‘히틀러’에 대한 격렬한 비판 발언

필라델피아의 검찰청장 래리 크라스너가 젊은 공화당 활동가인 프랭크 스케일스와 공원에서 마주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격렬한 발언을 한 모습이 인기 있는 동영상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케일스는 미국의 적십자사와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행동을 하는 단체 ‘오픈 더 크리스티’의 회원으로, 크라스너에게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크라스너는 스케일스를 ‘파시스트’라고 비난하며 트럼프를 히틀러와 연결시켰다. 그는 또한 스케일스에게 “당신은 트럼프와 히틀러를 지지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 영상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두 사람 간의 갈등을 불러일으켰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