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추적하지 않은 이유’: 왜 이튼 산불 보고서는 책임을 묻지 않았을까

알타데나 지연된 대피 명령을 검토한 컨설턴트들은 보고서가 잘못행위를 조사하거나 책임을 물을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는 화재 피해자들과 일부 전문가들이 관리자들이 책임 회피를 할 것이라 우려하는 것을 돕는다. 보고서는 비난 대상을 지목하지 않았으며, 이는 지난해 이튼 산불이 3일 동안 30에이커 이상을 태운 후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리지 않은 관리 부처에 대한 준비 상태와 응답 예측을 검토했다. 보고서에는 당국의 응답을 평가하는 데 사용된 인터뷰와 문서 분석 결과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당국의 결정이 “효율성이 부족하고 신속성이 없다”고 판명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