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요거트 가게’ 살인 사건과 사후 DNA 테스트의 연결, 경찰 진술
1991년 텍사스의 오스틴에서 발생한 4명의 십대 소녀들 살인 사건인 ‘요거트 가게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이 사망한 로버트 유진 브래셔스를 지목했다. 이 사건은 현재 미니시리즈로 제작 중인 주제로 떠올랐다. 브래셔스는 이미 사망한 상태이지만, 사후 DNA 테스트를 통해 그의 연관성이 확인되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이 사건은 30년 가까이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있었으나 이번 발표로 사건의 실마리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