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공무원, ‘이상한 좌파’에 의해 UNGA에서 폭행당해

미국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유엔 총회 중에 공격을 받았다고 밝혀졌다. 폭스 뉴스 디지털이 얻은 정보에 따르면 목요일 오후 유엔 총회가 열리는 동안 한 ‘이상한 좌파’에 의해 미국 행정부 공무원이 유엔 안에서 신체적으로 공격당했다. 미 행정부 고위 관리인은 총회 중에 폭행을 당했으며, 피해자는 베이스볼모자를 쓴 남성으로, 피해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