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르테미스: 다이아몬드 세인트 존
다이아몬드 세인트 존은 Lockheed Martin에서 아르테미스 III 열차용 방패를 위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그녀의 가족은 4대에 걸쳐 플로리다의 NASA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인류의 우주비행을 지원해왔다. 이제 그녀는 아폴로로 거슬러 올라가는 가족 유산을 이어받아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다음 달에 예정된 아르테미스 I 미션을 통해 달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할 것이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