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범죄 집중단속 일환으로 향하는 페더럴 요원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테네시주 메메피스로 향하는 페더럴 요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범죄 집중단속의 일환으로 파견되고 있다. 주지사 Bill Lee는 테네시 주립경비대가 지원 역할을 맡게 될 것이지만 체포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조치는 도시의 범죄율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엄격한 단속이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