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유엔 사고에 엘리베이터 전문가 반응, 트럼프 “방해 의도” 주장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유엔 본부로 향하는 길에 엘리베이터에서 사고를 당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타고 있던 엘리베이터가 정지되자 유엔 본부의 기술진들이 즉각 조사에 나섰다. 이 사고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연설을 방해하려는 의도로 엘리베이터가 고의로 멈춘 것으로 주장했다. 이에 대해 HKA 엘리베이터 컨설팅의 수석 컨설턴트 Jeff Rodriguez는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문제에 대해 설명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