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들, H-1B 비자 사용에 대한 의회 감시에 직면
미 의회의 주요 의원들이 미국 회사들이 H-1B 비자를 통해 외국 근로자를 고용하는 데 대해 강화된 감시를 받고 있다. 의원들은 아마존, 애플 등 대기업에 편지를 보내며, 미국인의 일자리 전망이 침체되고 해고 우려를 제기했다. H-1B 비자는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을 미국으로 초청하기 위한 비자로, 이를 통해 기술 기업들이 전문 기술 인력을 영입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의회 의원들은 이러한 비자 사용이 미국인의 일자리 기회를 제한하고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