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의 연약한 아름다움
PBS의 오스카 후보 노미네이트된 다큐멘터리 ‘Porcelain War’는 우크라이나의 두 예술가를 따라가며 그들이 어마어마한 도자기 소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두 예술가는 잔인한 충돌의 배경 속에서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그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의 연약한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다. 이 작품은 우크라이나의 현실과 미적 감각을 아름답게 대조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