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아이들’ 서평: 시작부터 읽어온 이야기
이라나 커샨의 ‘책의 아이들(Children of the Book)’은 자녀들과 함께 읽는 경험에 대한 회고록이다. 이 책은 문학과 성서에 대한 그녀의 깊은 이해를 반영하고 있다. 커샨은 자신의 아이들과의 독서를 통해 가정에서 문학과 성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녀는 자녀들에게 책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라고 이끌어준다. ‘책의 아이들’은 독서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