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문 앞 우편 배달 중단 명령

캐나다 정부는 이전에 시도한 우체국의 감축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였지만, 캐나다 우체국의 심각한 재정 상황으로 이러한 결정이 가속화되었다. 우체국은 문 앞 우편 배달을 중단하고, 대신 공동 우편함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 결정은 시민들 사이에서 논란을 빚고 있으며, 특히 노인이나 장애인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