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에 할리우드 섹시함을 불러올 수 있는 패션 ‘나쁜 남자’가 올까?
구찌는 기업의 변화기에 있어 단일 이름을 가진 디자이너 뎀나(Demna)가 이끄는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비전을 공개했다. 이전까지 구찌는 할리우드 스타일의 섹시함을 상징했으나, 이제는 뎀나의 스타일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뎀나는 구찌의 창의적인 이데아를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분분한데, 할리우드 스타들 데미 무어와 그윈스 파트로가 이번 새로운 컬렉션에 참여했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