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TikTok 미국 내 운영을 위한 계약 서명 예정

미국 CBS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TikTok이 미국 내에서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은 이 합의가 “적격 처분”이라고 선언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이 계약은 미국의 처분 또는 금지 법률을 준수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미국 정부는 중국 소유사인 바이트댄스가 TikTok의 미국 사업을 오라클과 월마트로 분할하는 걸 허용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