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진이 로욜라 대학에서 은퇴

101세의 시스터 진(Sister Jean)이 로욜라 대학(University)에서의 업무를 은퇴했다. Schmidt는 2018년 NCAA 농구 토너먼트(NCAA basketball tournament)에서 로올라 램블러스(Loyola Ramblers)의 슈퍼 팬으로 유명해졌다. 그러나 최근 더 피닉스(The Phoenix)는 지난 4월 로올라 대학 램블러스 농구팀이 NIT(National Invitation Tournament) 준결승전을 치를 때 Schmidt가 결석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