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스 ICE 사무소 총격, 1명 사망 2명 부상
미국 텍사스주 다라스에 위치한 이민국과 세관국(ICE) 사무소에서 최소 3명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으며, 이 사건으로 1명이 사망했다고 ICE 이사장이 13일 밝혔다. 이 사건은 ICE 사무소 주변에서 발생했으며, 사건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ICE는 사건과 관련한 추가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