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비행기 추락 희생자 가족, 미국항공, FAA 그리고 군 소송
미국 민간항공국(FAA)의 통제 아래 운행 중이던 미국 항공(American Airlines)의 레이건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비행기가 1월 29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인근에서 군 익스프레스 논-스쿨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이들 중 하나는 45세의 군 익스프레스 운전사인 케이시 크래프톤였다. 크래프톤의 배우자를 대리하는 변호사는 사고의 원인으로 “체계적 실패”를 지적하며 미국항공, FAA, 그리고 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FAA는 사고 조사를 진행 중이며, 미국항공은 협조할 것이라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