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ilm School, 가짜 졸업 후 취업으로 인한 소송

LA Film School의 전임직원 2명이 학교가 졸업생들을 위해 가짜, 일시적인 취업을 조작한 것으로 주장하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LA Film School이 연방 정부로부터 자격 인증을 받고 계속해서 수백만 달러의 연방 기금을 받기 위한 사기 스키매의 한 부분으로 이어지고 있다. 학교 측은 이 주장을 강력히 부인하고 소송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