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검사들, 제임스 코미 기소 여부 결정 임박

연방 검사들이 전 FBI 이사장 제임스 코미를 기소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대반 대원 신문을 요청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러한 조치는 코미가 2019년 미국 대선 중 민간인인 ‘깊이 주권적인 정보’를 유출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이후에 이루어졌다. 연방 검사들은 코미가 진술한 것과 실제 사건 사이의 불일치에 주목하고 있다. 코미는 이 주장을 부인해왔다. 이 사안은 미국의 정치적 분위기 속에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