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라디오샥 브랜드 매입업체를 편촌 사기꾼으로 지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라디오샥 브랜드를 인수한 소매 전자상거래 벤처의 공동 창업자 두 명을 편촌 수단으로 1억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고 비난했다. SEC는 이 회사가 사기행각을 통해 돈을 모았다고 주장했다. SEC는 두 사람이 사기로 얻은 돈을 라디오샥 브랜드 매입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SEC는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