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에 도입되는 MLB 로봇 심판 시스템 승인

2026시즌부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는 로봇 심판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인간 심판이 볼과 스트라이크를 판단하는 역할을 하지만, 각 팀은 경기당 두 차례 도전할 수 있으며, 연장 이닝에서는 추가로 도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경기 내 오심을 개선하고 공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