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암살 시도한 남성, 법정에서 자해 시도
미국 플로리다의 연방 법원에서 라이언 웨즐리 라우스가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시도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배심원단은 단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은 심리 끝에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에 라우스는 법정에서 자해를 시도했으며, 경찰과 보안요원들이 수습에 나섰다. 라우스는 앞으로 어떤 형량을 선고받게 될지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