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암살 시도범 라이언 라우스가 플로리다에서 유죄 판결

미국의 순회 건설업자인 라이언 라우스가 지난 9월 대통령 후보 암살을 시도한 혐의로 연방 배심원단에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플로리다에서 발생하였으며, 트럼프 대통령 후보를 암살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라우스는 현재 어떤 동기로 이러한 행동을 한 것인지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며, 사건은 미국 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