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쓰레기 수거를 하는 자율 다이빙 로봇
뮌헨 공대 연구진은 마르세유 항구에서 최초로 자율 수중 쓰레기 수거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자율 로봇은 바다 바닥에 가서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마치 대형 클로 바구니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모습이다. 이 시스템은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