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품점 직원들을 해고시킨 사건, 기업이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는 시점에 대한 논쟁 다시 불붙어
미국에서 젊은 보수주의자인 찰리 커크(Charlie Kirk)가 오피스 디포(Office Depot)에서 주문한 포스터로 논란이 일어났다. 커크는 오피스 디포의 직원들에게 포스터를 인쇄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그 내용이 논란을 일으켰다. 결국 오피스 디포는 논란을 피하기 위해 커크에게 무료로 인쇄해주고, 해당 직원들은 해고되었다. 이 사건은 기업이 언제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을 다시 촉발시켰다. 해당 사건은 미국 내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두가 되었고, 각종 의견이 많이 나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