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5천 500만 달러 EV 급속 충전 프로그램 발표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5천 500만 달러는 골든 스테이트의 공공 EV 급속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한 자금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은 전기 자동차와 충전소를 보유한 주인 캘리포니아의 입지와 관련이 깊다. 캘리포니아는 전기 자동차 및 충전소 분야에서 주요 정책을 갖추고 있어 이러한 선두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더 많은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고 전기 자동차 보급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액은 주요 도시와 주요 도로에 위치한 급속 충전소의 증설을 포함한다. 이번 발표는 캘리포니아의 지속가능한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