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타트업 Wayve, 도쿄의 거리에서 닛산 자동차에 자율 주행 기술 테스트 시작

영국 스타트업 Wayve가 자율 주행 자동차 기술을 도입한 자동차를 일본의 닛산과 함께 도쿄의 거리에서 테스트 중이다. Wayve는 런던을 기반으로 하며, 이 회사는 닛산의 전기차인 아리야에 자사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하고 테스트 중이다. Wayve는 2027년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칩 제조사인 Nvidia로부터 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The Guardia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