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안티파를 국내 테러 단체로 지정할 계획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안티파를 테러 단체로 분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안티파는 좌익의 반 파시스트 운동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조치는 미국이 이들을 어떻게 처벌할지에 대한 법적,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티파는 최근 미국 내에서 시위와 폭력사태에 연루된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테러리즘으로 해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