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쌍둥이를 살해한 소년

어느 날 밤, 한 소년은 자신의 쌍둥이 누나를 찔러 살해했다. 그것은 동기를 알 수 없는 범행으로 여겨졌다. 변호인은 소년이 몽유병으로 고통받았고,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뒤늦게 깨닫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CBS의 “48시간”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질 예정이며, 에린 모리아티 기자가 리포팅할 예정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