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모랄레스, ‘Never Too Late’에서 배럴 레이싱 도전

CBS 뉴스 특파원 나탈리 모랄레스가 “Never Too Late” 시리즈에서 어릴 적부터 말을 사랑했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영어 라이딩을 거쳐 이제는 배럴 레이싱에 도전하며, 꿈을 이루는 데 나이가 결코 늦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과의 깊은 연결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나탈리 모랄레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