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반 데르 빅, 지속적인 암 투병으로 ‘도우슨 크릭’ 재결합 불참

제임스 반 데르 빅은 암 투병 중이었던 가운데 최근 위장 바이러스로 인해 ‘도우슨 크릭’ 재결합 자선 행사를 놓치게 되었다. 이에 대신 리먼웰 미란다가 참석했는데, 이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제임스 반 데르 빅은 인스타그램에 “암 투병 중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체적인 문제들을 겪고 있다”며 이를 알렸다. 한편, ‘도우슨 크릭’은 90년대 후반에 방영된 TV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