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B-21 레이더 핵폭격기가 첫 비행 실시
미국 공군의 두 번째 B-21 레이더 핵폭격기가 처음으로 하늘을 나란히 했다. 총 100대가 계획된 이 6세대 항공기는 9월 11일 오전 8시에 Northrop Grumman의 캘리포니아 팔마데일 시설에서 이륙했다. B-21 레이더는 미국의 전략 핵탄도 미사일을 운반하고 긴거리 작전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 비행은 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특히 시험기의 비행 시험을 통해 핵잠수함 억제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