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 폴, FCC 위원의 ‘절대 부적절한’ 지미 키멜 발언 비판

미국 켄터키 주의 상원의원인 랜드 폴(Rand Paul)은 ABC 코미디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FCC 위원들이 개입해야 한다는 발언을 ‘절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이 발언은 FCC 위원 브렌다 셔만(Brendan Carr)이 ABC에 대한 규제적인 조치를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셔만은 트위터에서 “ABC가 지미 키멜의 코미디로 인해 정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FCC가 이 문제에 개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랜드 폴은 “FCC 위원들이 ABC에 대한 규제적인 위협을 하는 것은 절대 부적절하다”며 이를 비판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