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1마일의 핵 반응로 건설을 위해 3,000만 달러를 모긴 딥 피션
깊이 1마일의 지하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자금 조달이 이루어졌다. 스타트업인 딥 피션 핵은 미국 에너지부의 반응로 시험 프로그램의 한 부분으로, 2026년 7월 4일까지 1마일 깊이의 보어홀에 마이크로 반응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 지하 발전소는 지표면 발전소보다 훨씬 작은 면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딥 피션은 지하로 내려가면서 지열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지하 1마일 아래에 있는 안전한 보어홀에 마이크로 반응로를 설치하여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발전소 설비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