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파들이 싫어하는 교사의 강의와 표현에 대상을 맞추며 교사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보수파들은 지난 몇 년간 성별과 인종과 관련된 발언으로 교육자들을 해고하려 했고, 이제는 찰리 커크까지 대상으로 삼고 더 많은 감시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특히 대학 캠퍼스와 고등학교의 교사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단체들은 특히 자신들이 부적절하다고 여기는 주제에 대한 강의나 토론을 하는 교사들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교사들은 자신의 일자리를 잃는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