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가 하이랜드 파크에서 보행자 치어 사망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의 한 경찰차가 하이랜드 파크의 Woodside Drive와 Figueroa Street 교차로에서 보행자를 치어 사망시켰다. 사고는 오후 7시 18분쯤 발생했는데, 해당 경찰관은 백업 호출에 대응하던 중 보행자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후 LAPD는 조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상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속 발표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