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H-1B 비자에 10만달러 요금 추가

미국 행정부가 기술 기업 등이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하기 위해 널리 활용하는 H-1B 비자에 새로운 요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정책을 강화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되고 있다. H-1B 비자는 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주로 부여되는데, 이에 대한 요금 인상은 해당 기업들에게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 조치에 대한 반발도 예상되며, 이민 정책을 둘러싼 논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