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크루즈, 트럼프 임명 FCC 의장이 ‘짐미 키멜에 대한 조치’ 촉구한 것 비판

공화당 상원의원인 테드 크루즈는 FCC 의장 브렌든 카가 짐미 키멜에 대한 조치를 촉구한 발언을 비판했다. 그는 이 발언을 “지옥같이 위험하다”고 평가하면서, 이를 마피아의 협박에 비유했다. 카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FCC 의장으로 임명된 인물로, 그의 발언은 미국의 언론 자유를 위협하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