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엘리스 스테파닉, 워싱턴 D.C. 타운하우스 시장에 내놓다
미국 공화당 의회의원인 엘리스 스테파닉이 뉴욕 주지사 선거에 출마를 고려하며 워싱턴 D.C. 캐피톨 힐 지역의 타운하우스를 시장에 내놓았다. 이 주택은 200만 달러 이상의 가격표를 달고 있다. 스테파닉 의원은 현재 주택 시장의 상태를 고려해 가격을 책정했다고 밝혔으며, 주택은 파티오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번 판매 결정은 그녀가 뉴욕 주지사 선거에 얼마나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지에 대한 신호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