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장례식, 위협 보고에도 연방 당국으로부터 최고 보안 지정

찰리 커크의 장례식이 글렌데일의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트럼프 대통령, 부통령 벤스 등 다수의 귀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위협 보고를 받아 이번 행사는 연방 당국으로부터 최고 보안 지정을 받았다. 이로써 보안 조치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찰리 커크는 미국의 보수주의 운동가로, 그의 장례식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