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요양원 주민, 휠체어 페달로 홀로코스트 생존자 룸메이트 폭행 사망 혐의로 기소

미국 뉴욕의 한 요양원에서 95세 여성이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룸메이트를 휠체어 페달로 폭행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살인죄로 기소되었다. 이 사건은 뉴욕시티의 한 요양원에서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86세의 홀로코스트 생존자였다. 경찰은 두 여성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가해자는 구급차에 실려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받은 후 체포됐다. 요양원 측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