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미 키멜 퇴출 ‘무기한 정지’, 전 C.D.C. 국장 경고 발령

ABC의 토크쇼 ‘짐미 키멜 라이브’의 호스트인 짐미 키멜이 방송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에 대해 네트워크 측은 ‘무기한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의 오랜 논란에 대해 경고 발언을 했다. 또한, 스마트 글라스와 더 똑똑한 헤드폰에 대한 관련 소식도 전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